일단은 투어 끝났습니다.
제가 앞으로 일할 기간과 그동안에 뛸 수 있는 투어, 그외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사진 투어는 힘들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유단부단이니 뭐 욕 먹어도 별로 어쩔수 없는 상황이긴 하군요.
꼭 나쁜 일만 있던건 뭐 아니니까요.
특히 애기들이 좀 귀여웠습니다.
특히 얘들. 4살이랍니다.
그러고보니 샌딩때 다코타 패닝 닮은 여자애도 봤답니다. 아아 찍어둘걸!
요건 저번 투어때. 견습일때 갑자기 정수리의 제1차크라가 개문되어서....(믿으면 부시)
이, 이건 가면라이더 S(스트롱거)?!
사무실 가는 길에 찰칵
오랜만의 포스팅이지만 일단은 여기까지만(내용도 없잖냐)(....그, 그건...)
18명 대가족의 우두머리중 하나인 할머니가 있는데 소리도 꽥꽥지르고 뚱뚱한데 살까지 늘어져서
바다 코끼리를 연상시키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사진을 찍어둘걸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