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나도 애인이 있었으면 한다. BEST3
바톤 업어온 곳은
사쿠사쿠형님 블로그1.
성욕을 주체할 수 없다......................는
뻥입니다. 물론 아예 안그런건 아니지만;;;;
사실은
일이 끝나고 혼자 휘청이면서 돌아오는 저녁.
혹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이 흐르는 밤.가끔씩은 그렇거든요.....
여자에 큰 관심은 없는 저지만 그래도 가슴을 찢어놓는 고독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2.
(커플은 아니더라도)다 같이 놀러간 곳에서 친구들은 쌍쌍이 맞을 때솔직히 조금 괴로워서요;;; 뭐랄까 불청객이 되어버린 느낌이랄까....
물론 애인이란게 과시용은 절대 아닙니다만...;;;
아니, 과시하려고 만드는 애인이면 솔직히 안 만드는게 애인에게나 저에게나 좋은 일이죠.
3.
누구에게도 목소리가 닿지 않을 때.가끔씩은 그럴 때 있지요.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거나, 누구에게도 나의 목소리가 닿을 수 없을 때.
친구에게 말하자니 친구에게 누가 될 것 같고, 나 혼자 삼킬 수도 없을 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가 있는 겁니다.
바톤 받으실 분글쎄요. 일단 유나양, 레저드 형님, MASK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