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상은 멀었고 꿈은 아득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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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업어온 곳은 사쿠사쿠형님 블로그

1. 성욕을 주체할 수 없다.
.....................는 뻥입니다. 물론 아예 안그런건 아니지만;;;;
사실은 일이 끝나고 혼자 휘청이면서 돌아오는 저녁.
혹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이 흐르는 밤.

가끔씩은 그렇거든요.....
여자에 큰 관심은 없는 저지만 그래도 가슴을 찢어놓는 고독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2. (커플은 아니더라도)다 같이 놀러간 곳에서 친구들은 쌍쌍이 맞을 때
솔직히 조금 괴로워서요;;; 뭐랄까 불청객이 되어버린 느낌이랄까....
물론 애인이란게 과시용은 절대 아닙니다만...;;;
아니, 과시하려고 만드는 애인이면 솔직히 안 만드는게 애인에게나 저에게나 좋은 일이죠.


3. 누구에게도 목소리가 닿지 않을 때.
가끔씩은 그럴 때 있지요.
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거나, 누구에게도 나의 목소리가 닿을 수 없을 때.
친구에게 말하자니 친구에게 누가 될 것 같고, 나 혼자 삼킬 수도 없을 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가 있는 겁니다.

바톤 받으실 분

글쎄요. 일단 유나양, 레저드 형님, MASK군 정도?
by 피의잉크 | 2006/01/12 00:14 | 낙서(혹은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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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sk at 2006/01/13 01:26
받아갔삼
Commented by 피의잉크 at 2006/01/13 18:57
참으로 잘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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