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상은 멀었고 꿈은 아득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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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기적 끼기적...
1. 8의 진실에 2의 (한눈에 알 수 있는)거짓을 섞으면 사람은 모두 거짓으로 인식하게 된다.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사용하라.

2. 거짓말은 진지하게 큰 거짓말을 칠수록 진짜 같아진다.
상대를 기만하기 위해 사용하라.

3. 완벽한 사실은 모든이를 상처받게 할 뿐이다.
그 너댓배의 질소를 섞을 때 산소가 호흡할 수 있는 대기가 되듯, 사실이 안전해지기 위해서는
진실이라는 왜곡을 통해 포장해야만 한다.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라.

4. 그러나 진실, 혹은 사실은 잊혀지고 지워지지 않는다.
by 피의잉크 | 2006/03/06 20:22 | 낙서(혹은 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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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고군 at 2006/03/07 05:15
거짓을 말할때는 끝이 유쾌하도록 하라는 소리를 어디선가 (...랄까 주변분의 명언입니다만)자주 듣습니다... 근데 그게 정말 안되는군요;
Commented by 피의잉크 at 2006/03/07 17:41
레고군 님// 그저 안하는게 제일입니다요;;;;
Commented by 유나 at 2006/03/07 19:46
풋... 좋은(....)방법이네요; 음.. 3번은 알 듯 말 듯.
Commented by 피의잉크 at 2006/03/15 00:27
유나// 3번같은 경우는 뭐 순수한 진실에 상처받아본 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거니까 ......그저 모르는게 더 좋아요.
Commented by 은령 at 2006/03/15 11:31
진실을 숨기고 싶을때 어느정도의 주변 진실을 개방해버리면 내가 숨기고 싶은 핵심을 모두 잊게 되고 개방해버린 진실 또한 너무 많은 말들에 가려서 금방 잊혀집니다. 전 주로 그런 방법을 써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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