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렇게 써두면 오인하고 동인녀분들만 잔득 오시는거 아닌지 몰라...
설마 동물 학대라고 하실분은.....없겠지? 잠시 묶어둬야해서 구속구를 입혔심다;
재질은 양말;;
이것이 바로 "손바닥 위의 동거인"! (....무릎위의 동거인 아니었나!?)
한세건. 추정 연령 생후 1개월 반. 암컷.
"사람들이 부르길, 회색 능선의 정복자 한세건"
"형아,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됐다. 식고자라."
어린녀석이라 도통 가만히 있질 못해서 건진 사진이 얼마 없네요.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