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상은 멀었고 꿈은 아득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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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건양 사진모음
.....그런데 이렇게 써두면 오인하고 동인녀분들만 잔득 오시는거 아닌지 몰라...




설마 동물 학대라고 하실분은.....없겠지? 잠시 묶어둬야해서 구속구를 입혔심다;
재질은 양말;;

이것이 바로 "손바닥 위의 동거인"! (....무릎위의 동거인 아니었나!?)

한세건. 추정 연령 생후 1개월 반. 암컷.
"사람들이 부르길, 회색 능선의 정복자 한세건"

"형아, 내가 사랑하는거 알지?"
"됐다. 식고자라."


어린녀석이라 도통 가만히 있질 못해서 건진 사진이 얼마 없네요. 쳇.
by 피의잉크 | 2005/11/23 10:04 | 낙서(혹은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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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clipse at 2005/11/23 14:31
그놈 참... 눈매가 참 한세건 스럽소.. 불 꺼놓고 눈매 보면 볼만하겠는데?
참고로 기대해도 좋다. 이몸도 처음에 제목만 보고, 이놈이 왠일로 동인 그림을 올리나 싶었지.
Commented by 유나 at 2005/11/23 15:05
양말안의 고양이.. 푸힛;; 댑따 재밌어요. ㅋㅋ
Commented by 레저드 at 2005/11/24 01:12
후후. 녀석이 아직 카메라 플래시에 적응을 못한 모양인듯.
Commented by 피의잉크 at 2005/11/24 09:28
레저드//적응하면 또 나름대로 얼짱 고양이 되겠다고 난리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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